홍대

또 홍대를 갔다...
갈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재미있는 곳이다....
젊음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by 오딘 | 2007/06/11 22:43 | 장소 | 트랙백
난타....
난타를 보러 강남으로 갔다~~~
도착해서 보니 옆건물엔 고릴라가 매달려있고~~

예매한 티켓...
거금 4만원....

생각보다 극장은 조그마했다...
그 동안 문화생활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많은 기대를 하게된다..
근데 공연도중에 무대위로 끌려나갔다..
어찌나 당황 스럽던지...
올라가자마자 주방 모자를 씌우더니 이것저것 시키더군...
기념품으로 핸드폰줄을 하나 주던데...
주방모는 달라는 말을 안하길래 그냥 들고왔다...

비싸긴 하지만 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무척 재미있었다..
연극이나 다른 공연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종류의 공연으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by 오딘 | 2007/06/10 13:27 | 장소 | 트랙백
늦은 시간에 삼청동 방문..
아무 생각없이 삼청동에 갔다..
워낙 먼곳인지라....
도착한 순간 집에 갈 걱정이 들더군......

뭘 해야겠다고 간건 아니고....
by 오딘 | 2007/06/06 15:36 | 장소 | 트랙백
청계천 루체 페스타
낮에 보면 별볼일 없는 조잡한 조형물에 전구들 뿐이지만 밤에는 무척이나 달라보인다...

청계천에 갈때마다 사람이 너무많다..
어쨌든 당연하지만 중요한걸 뼈져르게 느꼈다..
밤에는 꼭 삼각대가 필요하다는거....
by 오딘 | 2007/05/30 22:05 | 장소 | 트랙백
홍대 나비& 기네스
홍군이 찾아왔다..
늙은이 둘이서 홍대를 가기로 했다..
홍대라고는 했지만 애시당초 목표는 '나비도 꽃이 었다 꽃을 떠나기 전에는....' 라는 (바?), 카페(?)를 가기로 했던 것이었다...

입구..
무지 허름 하다...
간판은 내 얼굴 두배정도????
내부....
이 곳은 테이블이 없다...
바닥에 앉거나 혹은 눕거나....
중간에 할일이 없어 누워있다가 모바일 플래쉬로 만든 하트~~~

이 곳에서는 시샤(물담배)를 판다....
거금 만원....
복숭맛을 선택했다....
옛날 이집트에선 바가지를 써도 이천원도 않냈지만......
뒹굴뒹굴 누워있다 갑갑해서 나왔다..
홍군은 내가 추천해준 기네스를 먹기위해 열심히 움직였다...
분위기는 영국식 펍같은데...
근데... 펍은 이렇게 비싸지 않았단 말이다...

이것은로 대충 2차 홍대 투어 끝~~~~
다음에 또 가야지...
아저씨라는 느낌을 잊게 해주는 곳이랄까????
by 오딘 | 2007/05/28 23:04 | 장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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